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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서버 설명부터 하자면
경험치 5배
아데나 2배
아이템 2배
완전 본섭지향서버로 서버 내에 패키지 또는 특화템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정규오픈 4차시즌이며
1월 11일 오픈으로 현재 오픈 3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1차 오픈 멤버로써 플레이하면서 느낀 장점을 간단히 적어봅니다.
1. 편의성
- 완전 본섭화를 지향하지만 제작 시스템은 과정과 동선을 최소화 하기 위해 제작NPC를 모아놓은 마을이 따로 존재하며
제작 재료템의 경우 드랍율이 높거나 시장 시스템을 통해 구할 수 있음.
이번차부터 아덴 및 템 드랍율 상향으로 인한 초반템 구매가 쉬움.
또한 추가적인 고가 장비들도 시장에 배치가 되어있어 어렵게 구할 필요가 없음.
2. 진입장벽
- 서버 오픈후 3일차로 랭커 진입레벨58~9이며 비후원 유저도 이틀정도 사냥하면
따라갈 수 있는 레벨입니다.(저도 하루 늦게 시작했으나 이틀동안 60달성, 하루 3시간기준)
노력여하에 따라 비후원 유저가 후원유저보다 장비가 좋음.
3. 운영자 관리
- 서버 운영은 디스코드를 통해 운영자가 유저들과 소통하는 시스템으로,
거의 상시 답변 또는 건의사항 등을 접수함.
가끔 뜬금없는 멘트로 등장해서 유저들과 대화도 많이함.
이외에도 여러 장점이 있지만 다른 서버 대비 여기섭에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되는 부분만 적어봤습니다.
특히, 운영자 관리 부분은 정말 타 서버대비 잘되고 있으며, 그 시절 가장 본섭과 비슷한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서버라고 생각합니다.
많은분들이 찾아와 주시면 더욱이 재밋는 서버가 될것 같습니다.
(신규분들은 디스코드 이벤트란, 유저팁 등 활용하면 금방 적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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